정형외과 전문의 원지윤님 라식후기
 

 

한마음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 재직하고있는 원지윤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라식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죠.
제가 의사라서 그런지 수술이 시행됨이나 추시된 것이 오래되지않아 두려움이
있었던건 사실이였습니다.
또한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집도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수술 주관할때 눈
때문에 불편함이 따르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구요.
하지만 너무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인데다 불편하고 지긋지긋한 안경에서 벗
어나고파 라식 수술을 결심했죠.
아무튼 수술 결심후 일을 저질러 버렸고...
ㅎㅎㅎ,,,라식수술후 다음날 골절 수술을 집도하는데 전혀 문제없었으며,
안경을 벗으니 새세상이 찾아온 듯 ...
오늘이 수술후 7일째인데 양쪽 눈 초점도 잘맞고 눈의 뻑뻑함도 많이 줄어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수술해주신 최영미 원장님과 바로보기안과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