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LTK(레이저 열각막 성형술) 수술하신 박흥찬님의 5년후 수술후기
 


 


귀찮았던 안경과 안녕을 고하는 순간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느낄 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힘들게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고 잠도 덜 깬 상태에서 더듬더듬 거리는 귀찮은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그래서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어서 새로운 인생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또한 내가 골프를 하는데 운동(골프)가서 Putting Line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게임을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게임에서 이길 수 있어서 마음이 들뜨는 기분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다. 눈이 피곤하지 않으니 장시간 업무를 보거나 독서를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눈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니 몸이 피곤하지 않아서 업무, 독서 시간이 길어졌다.

안경을 벗고 보니 더 젊어진 느낌이 들어서 나 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겼다. 나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게 되니 무슨 일에서든지 추진력이 더 늘어서 일처리 하는 것에 있어서도 훨씬 수월함이 느껴졌다.

LTK(레이저 열각막 성형술)로 인하여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