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리의연인' 강태영의 조카 건이(김영찬)
 

 


안녕하세요??
김영찬 어린이 엄마입니다.
찬이는 초등학교 2학년 가을쯤에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방송생활 하면서 아무래도 시력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엄마인 저 역시 시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안과에 데리고 나와서 검진을 했습니다.
결과는 그냥 방치 할 수 없겠더군요.
그래서 압구정에 있는“바로보기 안과”를 찾아서 드림렌즈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받았고, 드림렌즈가 아이에게 적합한지를 알아보고 여러 가지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방송을 하면서는 안경을 착용하기도 어렵고해서 밤에 자면서 착용하는 드림렌즈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밤에 잠자는 시간에만 렌즈를 착용하고 낮에 활동하는 동안에는 착용하지 않는 다는 점 이 아주 좋았습니다.
렌즈 관리도 엄마인 제가 하니까 여러 가지 관리 면에서도 만족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