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보기 스타 뉴스> - 탈렌트 김채연님「 압구정 바로보기 안과 」에서 라섹 수술결과에 함박웃음
 

 

 

종전 시력은 일급비밀, 횡단보도에서 건너편 신호등을 보면 그저
깜깜할 따름이었다는게 유일한 단서. 김채연은 렌즈를 끼지 않아
도 되는게 가장 기쁘다”면서 “육안으로 보는 세상이 이렇게 아름
다울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미소를 지었다.

                         2001년 8월 15일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