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삼님 라섹후기
 

 

라섹 수술을 한지 3주째 접어드네요. 익숙하지 않은 안약을 넣고, 잘 때
안면 보호대를 착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주
변에 사물들이 더 선명하게 보이고, 안경 없이 운전대를 잡을 수 있는 기
쁨, 주변에서의 끊임없는 관심과 부러운 표정을 접할 때면 빙그레 미소
지으며 하루를 행복하고 힘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3주 전인가요! 라식에 대한 정보가 없고 수술을 해도 괜찮은 건지, 부작용
은 없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 중에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
다.
 여러 안과를 검색 중에 저와 아버지가 함께 눈길이 모아진 곳은 '바로보
기 안과'였습니다. 깔끔한 홈페이지 구성도 그러거니와 궁금증에 대한 섬
세하고 자상한 설명도 좋았고,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해 주실 거라는 믿음
도 생겼답니다.
15분 동안 수술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요. 수술이 잘 될까 하는
불안한 마음. 성공적으로 되겠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수없이 교차하고,
수술 전 간호사님이 "불빛을 잘 보고 한곳을 정확히 응시하고 수술하는
동안 절대로 말을 하지 마세요" 라고 당부하고 약속했는데 의지와 생각만
큼 몸과 마음이 안 움직여서 수술 끝난 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분들께
죄송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이 잘 됐다는 말씀에 안도를 했고, 처방해 주시는
대로 열심히 치료해오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수술 및 치료가 되려면
환자의 협조가 필수라는 말씀을 잊지 않고서...."

 3주 동안 참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녔답니다.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을, 고민하고 있는 후배 및 친구들에게 적극적
으로 전하고 아울러 신뢰할 수 있는 '바로보기 안과' 홍보까지 ^-^
새로운 눈으로 새로운 기쁨으로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소중하
고 좋은 인연을 맺어주신, 수술을 잘 해주신 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